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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짧은 연휴 정체 극심…이 시각 고속도로 / KBS 2026.09.24.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귀성길 차량이 몰리면서, 오전부터 고속도로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지금 상황은 어떤지, 서울 요금소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윤우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은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서울 요금소를 오가는 차량, 지금은 비교적 통행이 원활한 모습입니다. 나흘간의 짧은 연휴인 만큼, 오늘 이른 새벽부터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됐는데요. 저녁 시간대가 되면서 고속도로 정체는 서서히 해소되고 있습니다. 연휴 첫날인 오늘 지방으로 향하는 귀성 차량은 약 51만 대, 서울 방향으로는 38만 대가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거로 전망됐습니다. 연휴 첫날인 만큼 귀성 방향 정체가 극심했는데요. 낮 12시쯤 정체가 절정을 찍고, 밤 9시부터는 정체가 해소될 거로 한국도로공사는 전망했습니다. 그럼, 주요 지점, 폐쇄회로 화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선 천안휴게소 인근입니다. 오늘 낮시간대 오른쪽 부산 방향으로 차량 정체가 극심했는데요. 지금은 차량 통행이 원활한 모습입니다. 다음으로 중앙선 용부원2교 인근입니다. 마찬가지로 낮시간대 좌측 부산 방향으로 차량이 정체가 극심했던 곳인데요. 지금은 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 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30분, 광주까지 3시간 40분, 대전까지 1시간 40분, 강릉까지 2시간 40분이 걸릴 거로 예상됩니다. 추석 당일인 내일은 차량 684만 대가량이 이동할 거로 예상되는데, 특히 서울 방향으로 정체가 극심할 거로 예상됩니다. 정체는 아침 7시쯤 시작돼 다음 날 새벽 3시가 되어서야 해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서울 요금소에서 KBS 뉴스 이윤우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671255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고속도로 #귀성길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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