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 › 📰 한인 뉴스 › [자막뉴스] "부캉아, 추석 잘 보내렴" 명절...
📰 한인 뉴스

[자막뉴스] "부캉아, 추석 잘 보내렴" 명절 특수 제대로 누린 북항 / KBS 2026.09.25.

K
KBS News
2026.09.25 조회 13K YouTube에서 보기
북항 친수공원 수로 주변이 많은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지난 18일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후 북항 수로에 머무는 상어, 일명 '부캉이'를 보기 위해섭니다. 상어의 모습이 수면 위로 드러날 때마다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 나옵니다. [김도윤/경기도 김포시 : "상어가 안에 있잖아요. 밖으로 나오면서 지나다니는게 멋있고 재미있었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 오전부터 인파 행렬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오랜 기다림에도 상어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설렘에 쉽게 자리를 뜨지 못합니다. [이룩/부산 해운대구 : "상어가 있다고 해서 기다려서 보러 왔는데 (상어는 보지 못했지만) 가족들이랑 오랜만에 보러 왔으니까 즐거운 것 같아요."] 부산시 등 관계 기관은 연휴가 끝나는 27일까지도 상어가 북항 수로에 머물 경우, 구조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상어가 너무 오랫동안 북항 수로에 머물 경우, 먹이 활동 등에 지장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 의견과 상어 상태를 종합해 먼바다로 유도할 계획입니다. 부산시는 연휴 기간 내내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며 밤 시간대 출입을 통제하는 등 인파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강성원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부캉이 #상어 #북항친수공원 #부산시 #추석연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