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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중식당 페인트 테러 용의자는 중국인 4명 / KBS 2026.09.27.
지난 24일 새벽 중국 국가주석 이름을 상호로 쓰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중식당에 무단침입해 페인트 테러를 한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오늘 40대 중국인 A씨 등 중국 국적 남성 4명을 공동재물손괴 용의자로 특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범행 이후 서울의 숙소를 거쳐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해 중국 옌타이와 상하이 등으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국제사법공조 등을 통해 용의자 추적을 계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672114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테러 #중국 #용의자 #도주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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