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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황금 세대' 발에 쥐 나도록 달려도...홍 '선수 탓'/ 뒤통수 때린 '잔치'...황인범 결국 고성/2026년 6월 25일(목)/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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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
2026.06.25 조회 26K YouTube에서 보기
북중미 월드컵 3차전에서 희비가 엇갈린 한국과 남아공 선수들, 공동 취재 구역에서의 표정도 극과 극이었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침통했고, 남아공 선수들은 전통 응원가를 함께 부르며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인터뷰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어려울 정도로 소음이 커지자 취재진 측에서 먼저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했고, 남아공 측이 이에 반발하자 인터뷰 중이던 황인범이 "예의를 갖춰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후 현장 관계자들의 제지로 상황은 곧바로 정돈됐다. FIFA 규정상 믹스트존을 통과할 때 소음 발생을 제재하는 명시적인 규정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번 경기를 마친 직후 홍명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실점 이후 조급했다"고 말했습니다. #월드컵 #남아공전 #국가대표팀 #손흥민 #이강인 #황인범 #김민재 #홍명보호 #홍명보 #전술 #백패스 #스리백 #윙백 #옌스 #김승규 #이승우 #황희찬 #패인분석 #전술차이 #남아공전술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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