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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그때 이슈] 한강으로 바다로 '우르르'…날것으로 버틴 그 시절 1994년 열대야 / KBS 2026.07.13.
1994년 에어컨 보급률이 낮았던 시기에도 한낮과 밤에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몇 주 이상 지속된 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집에서 나와 근처 물가, 한강, 수변공원, 해수욕장 등으로 향했으며, 가족 단위로 돗자리를 깔고 밤을 지새웠습니다. 과거 불볕더위 속에서도 날것으로 버티던 그 시절 모습을 [한눈에 그때 이슈]에서 보시죠. 00:00 대구, 이 시각 30도 / 1994.07.06 01:28 서울 34.6도...잠 못드는 밤 / 1994.07.12 02:54 대구 39.4도...17년만의 불볕더위 / 1994.07.12 04:20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10일째 불볕 더위 / 1994.07.12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1994년 #한눈에그때이슈 #폭염 #열대야 #불볕더위 #해수욕장 #한강공원 #수변공원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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