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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감독 역량이 부족" 고개 숙인 일본 감독/같은 탈락, 다른 태도...실력·품격 '완패'/2026년 6월 30일(화)/KBS
강호 브라질에 역전패를 당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32강에서 마무리한 일본 축구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세계 정상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낀다며 지난 4년 간의 성장을 위안으로 삼았습니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현지시각 29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브라질에 1대2로 졌습니다. 모리야스 감독은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여기서 대회를 마쳐야 한다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선수들은 오늘도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서도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노력해 왔다. 스태프들 역시 헌신적으로 팀을 지원해 줬다"면서 "지금은 너무나 아쉽지만, 이 결과를 받아들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모리야스 감독은 그러면서 "승리를 안겨다 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그 부분은 감독으로서 역량이 부족해 모두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모리야스 #홍명보 #월드컵 #축구 #패장 #브라질 #32강 #16강 #일본 #한국 #대표팀 #감독 #국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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