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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슈#태그] “주차장이 꽉 찼다”…상어 때문에 난리 난 부산 북항 근황 / KBS 2026.09.20.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 주변 난간과 다리에 사람들이 빼곡히 늘어서 있습니다. 최근 나타난 상어를 직접 보려고 구경 인파가 몰린 겁니다. [시민: "우와아아아아!"] "수면 가까이서 상어를 봤다"는 목격담이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는데요. 인파가 몰리며 주차장은 만차가 됐고, 인근 카페는 재고가 소진돼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목격된 상어는 몸길이가 3미터가 넘는 무태상어로, 기후변화로 늘어난 먹잇감을 따라 수로까지 들어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경은 무리하게 몰아낼 경우 상어가 공격성을 보일 수 있다는 권고에 따라 상어가 스스로 바다로 빠져나가도록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현장 안내 방송을 통해 시민들에게 난간에 기대거나 물가에 지나치게 접근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구성: 임경민, 영상편집: 유화영, 화면 출처: X(@Younglee88, @mu_mu_zero), 스레드(@sein.yeon, @erin_english_professor, @mong_h_j, @ryupapa_korea_tour·ediya_bumin_), 전재수 부산시장 페이스북, 음성: AI생성)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667998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부산 #북항 #친수공원 #무태상어 #인파 #상어 #목격담 #해경 #기후변화 #뉴스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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