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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익 국민과"…트럼프 정부에 지분 제안한 샘 올트먼 [지금이뉴스] / YTN
오픈AI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지분 5%를 넘기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 (FT)가 2일 보도했습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며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AI로 창출된 이익을 국민과 나누는 제일 나은 방법은 재정적 지분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주장해왔으며 정부와의 초기 협의에서 이 정도 규모의 지분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트먼 CEO는 트럼프 대통령,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이 문제를 논의해왔습니다. 정부와의 관계를 공고히 하고 AI 이익 배분에 대한 정치적 반발을 완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제안에는 앤트로픽·구글·메타 등 다른 AI 기업들도 유사한 지분을 넘기는 방안이 포함됐으나 이들의 동의 여부는 불분명합니다. 알래스카 영구기금과 같은 국부펀드 방식이 모델로 거론됩니다. 현재 논의는 초기 단계이며 합의가 이뤄지려면 의회 입법이 필요할 수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기자ㅣ권영희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5_202607021900014605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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