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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적국 심장부서 '귀한 승점'…이란 열광/'출퇴근 월드컵' 최악 조건서 고군분투/2026년 6월 22일(월)/KBS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이란 대표팀이 미국 정부의 이동 제한 조치로 사실상 '출퇴근 월드컵'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벨기에와의 조별 예선 2차전에서 값진 승점 1점을 따냈습니다. 이란 대표팀은 현지시각 21일 미국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G조 조별 예선 2차전 벨기에와의 경기를 0대0 무승부로 마쳤습니다. 미국은 이번 대회 이란 대표팀에 대해 경기 24시간 이내에만 미국 입국을 허용하고, 경기가 끝나는 즉시 멕시코 티후아나에 마련된 베이스캠프로 복귀하도록 이동 제한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란 대표팀은 2차전을 앞두고도 경기 하루 전 LA에 도착해 경기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월드컵 #북중미월드컵 #이란 #미국 #축구 #대표팀 #조별예선 #벨기에 #무승부 #LA스타디움 #멕시코 #출퇴근 #베이스캠프 #응원전 #테헤란 #이란전쟁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n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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