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뉴스
[주요장면] 멱살 잡고 승리 이끈 메시 / KBS 2026.07.04.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아르헨티나가 연장 접전 끝에 카보베르데에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돌풍의 팀 카보베르데가 대회 최고의 명승부를 만들어냈는데요, '축구의 신' 메시가 '인간 방패' 골키퍼 보지냐를 상대로 골을 터트렸습니다. 전반 29분, 아르헨티나는 메시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습니다. 메시는 월드컵 8경기 연속 골이자, 통산 20호 골로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을 또 경신했습니다. 결승 골도 메시의 왼발에서 시작됐습니다. 연장 후반 메시의 왼발 코너킥이 카보베르데 보르지스의 자책골로 이어졌습니다. 메시의 활약 영상, 함께 보시죠.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 #메시 #FIFAWorldCupOnYT #북중미월드컵 #월드컵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