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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윗선의 지시가 있었다"…검찰, 광산경찰서 전격 압수수색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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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2026.07.08 조회 2K YouTube에서 보기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수사 과정에서 증거 인멸 혐의를 받는 광산경찰서 강력팀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강력팀 내부에서 장윤기 아버지의 경찰 신원을 숨기려는 시도가 있었다는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 1. '장윤기 사건' 강력팀장 구속 갈림길...경찰 아버지 직업 함구 지시 정황 (260708 오선열 기자) 2. 경찰, 케이블타이 미확보는 물론 '장윤기 비번'까지 가르쳐줬다 [Y녹취록] (260708 손수호 변호사 출연) 3. "장윤기 바꿔달라" 경찰서에서 벌어진 끔찍한 은폐? [지금이뉴스] (260708) 4. 장윤기 사건 '봐주기' 의혹 강력팀장 구속 심사...7명 대기발령 (260708 나현호 기자) 5. 장윤기 사건도 경찰이 안 넘기면 끝...수사권조정의 역설 (260707 이준엽 기자) 6. 경찰 "장윤기 부친, 징계 가능...친족사건 투명성 대책 마련" (260707 표정우 기자) #장윤기사건 #장윤기부친 #장윤기 #광산경찰서 #친족특례 #증거인멸 #은폐 #YTN #YTN실시간 스트리밍 : 박미래 (pmr07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111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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