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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프랑스서 에볼라 첫 확진, 아프리카 밖 처음"/유럽 전역 '초긴장' /2026년 6월 25일(목)/KBS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에볼라 확진자가 나오면서, 아프리카 대륙 밖에서 발생한 첫 확진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 보건부는 현지시각 24일, 프랑스 본토에서 첫 에볼라 바이러스 양성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확진자는 최근 에볼라가 확산한 민주콩고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한 의사로, 귀국행 비행기에서 증상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프랑스 보건부는 해당 확진자를 파리 공항에서 즉각 격리 조치하고, 접촉한 5명도 추가로 격리했다고 말했습니다. AFP는 이번 에볼라 사태 중 아프리카 대륙 외에서 발생한 첫 확진 사례라고 전했습니다. 민주콩고의 에볼라 누적 확진자 수는 천 명을 넘었고, 사망자는 277명에 달합니다. 이웃 국가 우간다에서도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2명이 숨졌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민주콩고와 우간다의 에볼라 확산세가 대응 속도를 계속 앞서고 있다면서도, 세계 나머지 지역의 위험은 낮다며 과잉 반응을 경계했습니다. #에볼라 #프랑스 #민주콩고 #우간다 #확진 #감염 #양성 #바이러스 #치료제 #의사 #귀국 #파리 #샤를드골 #공항 #코로나 #판데믹 #WHO #에볼라감염 #사망률 #치명률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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