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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이번엔 시구!... 젠슨 황이 던지고 두산 박정원 회장이 친다 / YTN
[앵커] 종횡무진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엔비디아젠슨 황 CEO, 이번 무대는 야구장입니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앵커] 이미 타이완과 미국에서 시구 경험이 있는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의미하는 93번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시타자로는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직접 나섰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두산그룹 창립연도인 1896년에서 따온 96번 유니폼을 입고 호흡을 맞췄습니다. [앵커] 젠슨 황 CEO, 지금 마운드에서 연신 웃음을 지으며 굉장히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오늘 두산그룹과 함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전망도 제기됩니다. [앵커] 관객들을 향해서 손을 번쩍 들어올리는 젠슨 황 CEO. 두산그룹의 박정원 회장과 함께 마운드에 올랐는데요. 오늘 엔비디아의 창립연도를 뜻하는 93번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 모습 보셨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6071706589374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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