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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을 첨단산업 중심지로"...산업장관에게 듣는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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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2026.07.02 조회 151 YouTube에서 보기
■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 출연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 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의 후속으로 오늘은 충청권의 첨단산업 발전 국민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그리고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 계획이 발표됐는데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만나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김정관] 초대해 주셔야 감사합니다. [앵커] 이틀 전에 광주에 이어서 오늘은 충남 아산을 방문을 하셨습니다. 삼성이나 SK 같은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390조 원을 투자하겠다 이렇게 밝혔는데 이게 일단 어떤 의미가 있는지부터 짚어주시죠. [김정관] 충청권은 모두가 다 알다시피 우리 물류나 교통의 사통팔달 지역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에 투자하는 내용들을 보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까지 그야말로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산업들입니다. 이번에 충청권을 하게 됐던 배경들도 이와 같은 산업들에 있는 많은 기업들이 이 지역이 최적지다. 어떤 의미냐 하면 R&D라든지 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구하기도 굉장히 수월하고 또한 아울러서 정부가 지방에 대해서 투자도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지역을 일종의 첨단산업의 생태계를 구축하자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미래 먹거리를 키우고 충청 지역에 젊은 친구들의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귀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서남권, 충청권 그리고 내일은 영남권까지, 지금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서 장관님은 속도전을 계속 강조하고 계시는데 이렇게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이유가 뭔지 여쭤보겠습니다. [김정관] 우리 경제를 좀 더 길게 보면 우리 잠재성장률이 매 정권을 지날 때마다 계속 내려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그걸 다른 한편으로 보면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보면 AI 혁명이 우리 앞에 굉장히 가까이 와 있습니다. 다른 말로 말씀드리면 성장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우리가 지금 벌어지고 있는 AI 혁명에 제대로 대처를 하지 않으면 더 떨어질 수가 있고 우리가 여기서 이 기회를 활용을 하면 올라간다면 이 저성장 흐름을 끊고 올라갈 수가 있는 거죠. 그게 어떻게 보면 지금이 마지막 타이밍이다. 왜냐하면 기업들은 반도체 쪽에 있는 슈퍼 사이클에 있어서 굉장히 여력이 있고 정부도 이로 인한 초과 세수가 있습니다. 투자 여력이 같이 있는 거죠. 이와 같은 투자 여력과 현재 타이밍을 잘 활용을 하게 되면 우리 기업과 우리나라가 저성장의 흐름을 끊고 반전할 수 있겠다는 측면에서 정부가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앵커] 투자 여력도 있고 타이밍을 이번에 잘 활용하겠다라는 말씀이신데. 그런데 이번에 서남권 반도체 생산단지 건설을 두고 일각에서는 너무 호남에 지나치게 편중된 게 아닌가 이런 지적도 나왔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정관] 저는 반도체 산업 담당 주무장관 입장에서 지금 현재 되고 있는 반도체 쪽은 단순하게 지역 균형뿐만이 아니라 반도체 산업을 통해서 우리나라를 한번 국운을 일으켜보겠다는 굉장히 거대한 프로젝트입니다. 반도체 투자가 용인, 평택 그리고 서남권에 생산이 있다면 충청권도 마찬가지로 패키징이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동남권은 소부장이 깊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떻게 ... (중략)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702183712799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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