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뉴스
[⚽현장] "월드컵 나가면 장땡, '성적 나면 좋고 아니면 어쩔 수 없고"식 주먹구구 축협 만행 해부 박찬하 해설위원 출연/2026년 6월 29일(월)/KBS
2014년 브라질 월드컵으로부터 '역대 최악의 월드컵' 타이틀을 갱신하게 된 2026 북중미 월드컵. 두 월드컵은 모두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2022년 벤투 감독의 계약 연장을 뒤로 하고 클린스만 감독을 영입해 한 차례 홍역을 앓았던 한국 축구는, 홍명보 감독의 오판으로 인해 더 큰 패배를 안게 되었는데요. 대한축구협회는 중대기로 마다 왜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을 해왔던 걸까요? 이에 대해 대답해야 할 정몽규 회장은 사퇴 의사만을 밝혀왔습니다. 문제는 사령탑이 공석인 탓에 당장 9월부터 치러질 아시안컵 준비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는 것입니다. 내년 1월 개막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앞서 대표팀은 올해 하반기 9∼10월과 11월 A매치를 치러야 합니다. 한국은 내년 아시안컵에선 조별리그 E조에 속해 아랍에미리트(UAE), 베트남, 예멘과 경쟁을 앞두고 있는데요. '월드컵 참사'로 밝혀진 축구협회의 고질적인 문제를 이겨내고 한국 축구는 새로운 길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박찬하 KBS 축구 해설위원과 함께 살펴봤습니다. #박찬하 #월드컵 #홍명보 #축구협회 #축구 #국가대표 #사퇴 #정몽규 #이임생 #감독 #아시안컵 #손흥민 #이강인 #조현우 #김승규 #황희찬 #황인범 #설영우 #축협문제 #축협경찰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