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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강팀도 예외 없다" 독일·네덜란드 탈락에 감독 줄줄이 '강퇴'?/팬들 부글부글 "책임지고 짐 싸!"/2026년 7월 1일(수)/KBS
2026 북중미월드컵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탈락한 국가들의 성적표에 따라 각국 사령탑들을 향한 책임론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모로코와의 32강전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탈락한 네덜란드 로날드 쿠만 감독이 사의를 표했습니다. 역시 32강전에서 파라과이와 120분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무너진 우승 후보 독일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 역시 비난 여론에 직면했는데요. 대대적인 혁신이 필요하다는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정작 나겔스만 감독은 사퇴 가능성에 선을 긋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남미 축구 강호 우루과이의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았고, 한국과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역전패했던 체코 역시 1무 2패, A조 최하위 탈락이라는 성적에 코우베크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조별리그 도중 감독을 바꾸는 초강수를 뒀던 튀니지. 조별리그 첫 경기 스웨덴전에서 5대 1 대패한 튀니지는 한 경기만에 감독을 바꾸는 초강수를 뒀지만 끝내 3전 전패로 대회를 마쳤는데요. 살얼음판을 걷는 감독들의 운명, 정리했습니다. #북중미월드컵 #감독 #사퇴 #경질 #독일 #네덜란드 #홍명보 #나겔스만 #쿠만 #비엘사 #튀니지 #월드컵성적 #32강탈락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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