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뉴스
[한눈에 이슈] 온 동네 사람들 광장 집결…발칵 뒤집힌 노르웨이 현 상황 / KBS 2026.07.07.
'바이킹의 후예' 노르웨이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세계 최강 브라질을 꺾는 초대형 이변을 일으키며 사상 첫 8강 진출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노르웨이는 현지시각 6일 밤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에서 간판 공격수 엘링 홀란의 멀티골 원맨쇼에 힘입어 브라질을 2-1로 제압했습니다. 경기 종료 직후 노르웨이 전역은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습니다. 수도 오슬로 시청 앞 광장에는 무려 5만 명의 인파가 운집해 승리를 자축했으며, 노르웨이 대표팀 머플러를 두른 호콘 왕세자까지 광장 응원에 동참해 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습니다. 특히 경기장과 거리 곳곳에서는 선수단과 팬들이 한마음으로 줄지어 앉아 노를 젓는 시늉을 하는 노르웨이 특유의 '노 젓기 세리머니'가 펼쳐져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아 역대 최고 성적을 새로 쓰고 있는 노르웨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놀라게 한 바이킹 군단의 거침없는 돌풍을 [한눈에 이슈]에서 전해드립니다. 00:00 “이 기분 평생 못 잊지!”…노르웨이, 첫 8강 진출에 거리로 ‘우르르’ [현장영상] / 2026.07.07 01:38 홀란 북치기에 뉴저지가 들썩…노르웨이, 브라질 꺾고 ‘노 젓기 세리머니’ [현장영상] / 2026.07.06 03:08 금발머리 ‘찰랑’ 엘링 홀란…바이킹 모자쓰고 찰칵! [현장영상] / 2026.07.01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노르웨이 #엘링홀란 #바이킹 #노젓기 #브라질전 #16강 #북중미월드컵 #월드컵 #FIFAWorldCupOnYT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