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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행 경우의 수 ‘내일(26일)부터 1경기 1경기 전부 따져봤더니?’ / KBS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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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
2026.06.25 조회 3K YouTube에서 보기
그래도 다행인 건 아직 32강 진출 가능성이 있다는 건데요. 내일부터 주말까지 이어지는 경기 하나하나의 경우의 수를 모두 따져봤습니다. 박찬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리포트] 결론부터 말하면 조 3위 12개국 가운데 상위 8개 나라는 32강 진출, 하위 4개 나라는 탈락입니다. 조 3위가 확정된 3개 나라 가운데 스코틀랜드가 이미 우리보다 아래에 위치했습니다. 이제 우리보다 승점 혹은 그다음 기준인 골득실 등에서 아래에 있는 조 3위 국가가 3개국만 있으면 됩니다. 주목할 나라는 아시아 국가입니다. 내일 당장 D조에서는 조 2위 호주와 조 3위 파라과이의 경기가 있는데, 호주가 이기거나 파라과이가 2점 차 이상 승리하면 우리보다 아래로 떨어집니다. F조 일본과 스웨덴 경기에선 일본이 스웨덴을 두 골 차 이상으로 이기면 우리의 진출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주말 경기에서는 I조 3위 세네갈과 조 4위 이라크가 경기를 펼치는데, 이라크 승리나 무승부가 가장 좋고 세네갈이 승리할 경우 1점 차로만 승리해야 합니다. K조도 3위 콩고민주공화국과 4위 우즈베키스탄도 상황은 비슷해, 우즈베키스탄의 승리나 두 국가 무승부가 최선입니다. 이밖에도 E조 1, 2위 독일과 코트디부아르가 3, 4위 에콰도르와 퀴라소를 모두 잡아주고, J조 2위 오스트리아가 3위 알제리를 잡아주는 경우의 수도 있습니다. 글로벌 축구 통계업체 옵타가 남아공전 이후 예측한 우리나라의 32강 진출 확률은 약 87%! 한국 축구 최악의 졸전을 펼쳤는데도 32강 진출 가능성은 아직 장밋빛입니다. KBS 뉴스 박찬입니다. 영상편집:하동우/그래픽:유건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95019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홍명보호 #경우의수 #32강진출 #대표팀 #FIFAWorldCupOnYT #북중미월드컵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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