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감자 음식 미국에 알리고 싶다”
RFA 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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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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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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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정착한 탈북민들이 선호하는 직업 가운데 하나가 식당 요리사입니다. 미국 버지니아주 스털링에서 스시 식당을 열고, 앞으로 북한고향의 음식을 미국에 알리겠다는 탈북민 서철 씨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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